지인에게 사업 투자를 권유했다가 예상했던 수익이 발생하지 않아 사기 혐의로 고소당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처음에는 정상적인 투자라고 생각했지만 사업이 실패한 뒤 투자자가 원금 반환을 요구하면서 형사문제로 이어지기도 하죠. 특히 실제로 사업을 진행했고 투자금을 약속한 목적에 사용했는데도 처음부터 돈을 편취할 생각이었다는 주장을 듣게 된다면 억울할 수밖에 없습니다. 이때 중요한 것은 투자 손실이 발생했다는 결과보다 투자금을 받을 당시 어떤 설명을 했고 실제로 사업을 진행할 의사와 능력이 있었는지입니다. 투자사기혐의부인을 검토하고 있다면 단순히 속일 의도가 없었다고 주장하기보다 투자 구조와 자금 사용처, 사업 진행 과정을 객관적인 자료로 확인해야 합니다. 010-3278-3483형사전문변호사와 1:1 전화 상담..